정보마당 / 개업준비

OPENING CONSTRUCTION

개업공사,
벽 위치부터 정하면 안 됩니다

적용 공간병원·학원·매장
먼저 확인동선·설비·허가
견적 핵심공종별 범위 구분

계약 후 가장 먼저 볼 다섯 가지

  1. 건축물 용도와 업종별 인허가 가능 여부
  2. 출입구·복도·비상구와 고객 동선
  3. 급배수·전기·통신·냉난방 위치
  4. 칸막이 벽체의 차음·내화·마감 조건
  5. 간판·가구·장비 반입과 개업 일정

공사 순서

현장 실측과 평면계획을 먼저 확정한 뒤 철거, 설비와 전기 선배관, 칸막이 골조, 천장, 보드와 마감, 도어·유리, 조명·소방기구, 가구와 장비 순으로 조정합니다. 설비 위치가 확정되기 전에 벽을 세우면 다시 뜯는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간별로 다른 점

병원·의원은 진료실 프라이버시, 급배수, 의료장비 전원과 출입폭을 함께 봅니다. 학원은 강의실 소음, 복도와 피난동선, 창과 출입문 위치가 중요합니다. 매장·사무실은 고객동선, 창고, 전기용량, 냉난방과 간판을 먼저 확인합니다.

견적서에서 확인할 항목

철거와 폐기물, 벽체 보드 겹수, 내부 충진재, 문과 유리, 도장·도배, 천장, 전기·소방·설비, 운반과 야간작업, 부가세 포함 여부가 나뉘어 있어야 비교가 쉽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공사 준비 안내입니다. 업종별 인허가와 소방·피난 기준은 건물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할 기관과 전문 설계·소방업체 확인이 필요합니다.